기록

현질 없이 게임 하려 했지만 조급함 못이기고 이번 달에 35만원 사용
하지만 그리 썻음에도 여전히 '성전의 활' 파밍이 안되니 현타 옴
너무 안쓰려고 하니 오히려 리바운드가 온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데일리 다이아 + 오패까지 구입하면서 그냥 편하게 즐겨볼까 싶다.
그리고 내 수준에서는 내가 제일 쌔니 더 이상 돈 안써도 됨.
점검
가호석 36

드디어 36 완성.
하는 도중 고정하고 돌렸다가 다이아 1000 날림
우여곡절 있었지만 완료
44는
음......
스카디 컬렉

당시 가진 다이아 다 털어 벨트 샀는데 한방에 3강 떳다.
덕분에 치확 80 채웠고 기분 좋네
목표
비도프니르 목걸이

이번에 패키지 사며 생긴 다이아로 도안 구매
트렌달이야 파템 가격들이 너무 저렴해 금방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도안은 시간이 필요하다.
공허 지배자 각반

현재 각반이 희귀라 업그레이드 생각 중
다만 현타를 먹어 그런가 목걸이, 각반 모두 망던 노가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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