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명중이 떠버렸다.
이로써 계획을 전면 수정한다.
각인
명중이 떳지만 111이라 다시 돌려야 함.
하지만 1/2500의 확률이라 5천개는 모아야 하지 않을까?
게다가 다시 돌려서 111이 뜰 확률도 있다.
데일리 다이아는 아깝다고 판단.
결속
여전하다. 6번은 4결이 필요하고 2번도 공으로 바꿔야 한다.
성채
결국 각인이랑 깃털이 필요한건 변하지 않았다. 기존 스케쥴은 유지
노른, 데일리 그리고 가호석

노른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데일리는 무엇으로?
펫과 아바타를 생각했지만
펫 영웅은 8달, 아바타 전설은 3년 6개월이 필요하다.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선택
그래서 고민하다 보인 가호석
지금 받모를 올려야 하는데 전설 장비는 너무 비싸다.
어차피 데일리를 사야한다면 가호석으로 어둠 44를 노리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게다가 데일리 외에는 수급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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